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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산에너빌리티 034020 · KOSPI

85,700+0.35%
시가총액
54.90조원
PER
267.57배
PBR
4.57배
OverviewPerformanceFinancialsValuationEstimatesHistoryAnalysts거장의 렌즈LII AI ViewAnalysis

오래 볼 만한 이유

  • 최근 3년간 영업이익이 연평균 -11.65% 감소하는 등 단기 수익성은 악화되었으나, 5년 장기 관점에서는 연평균 13.26%의 견조한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한 이력이 있습니다.
  • 수익성 지표가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도, 매출은 3년 및 5년 연평균 각각 3.42%, 2.27% 성장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였고, 가장 최근 연간 매출 성장률은 5.08%를 기록했습니다.
  • 회사의 부채비율은 129.1%, 유동비율은 106.58% 수준으로 재무 건전성이 우수하다고 보기는 어려우나, 재무적 경고 항목이 없어 단기적인 유동성 위기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.

경계해야 할 이유

  • 현재 주가 수준은 과거 5년 밴드 기준 PBR 89.1 백분위수, PER 90.6 백분위수에 위치해, 역사적으로 상당한 고평가 구간에 대한 경계가 필요합니다.
  • 최근 자기자본이익률(ROE)이 1.71%에 불과하고 악화 추세를 보이며, 영업이익률 또한 4.47%로 수익성이 저조한 상태입니다.
  •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3.42%에 그쳐,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성장 동력이 다소 미흡할 수 있습니다.

투자 논리가 깨지는 시점

  • 과거 11년 데이터를 기준으로, 부채비율이 305.27%를 초과하는 것은 이 기업의 역사적 범위를 벗어나는 수준의 재무 부담을 의미하며, 이는 재무 건전성에 대한 투자 논리를 훼손시킬 수 있습니다.
  • 연간 매출 성장률이 -8.8% 미만으로 하락한다면, 이는 과거 11년 중 이례적인 수준의 역성장으로, 성장 동력에 대한 기존의 긍정적 시각을 재검토해야 하는 신호입니다.
  • 영업이익률이 과거 11년 분포의 하단인 2.68%를 하회할 경우, 이는 기업의 핵심 사업 수익성이 이례적으로 악화되었음을 나타내며, 수익성에 기반한 투자 논리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.

5축 스코어 근거

점수가 어떤 수치·기준에서 나왔는지 전부 공개합니다.

성장성45

3년 CAGR 평균 15%+=95점, 10~15%=80, 5~10%=65, 0~5%=45, 마이너스=20

avg_used: 3.42revenue_cagr_3y: 3.42
수익성30

ROE/영업이익률 각각 15%+=90점...마이너스=15, 평균에 추세 보너스(±5) 가감

roe_trend: 악화latest_roe: 1.71trend_bonus: -5latest_operating_margin: 4.47
밸류에이션10

5년 밴드 내 현재값 백분위가 낮을수록(자기 역사 대비 저평가) 고득점 — 시장 전체 대비 저평가가 아님에 유의

pbr_percentile: 89.1per_percentile: 90.6
재무건전성48

부채비율 30%↓=95점...150%↑=15 / 유동비율 200%↑=90점...50%↓=15, 경고 있으면 -10

debt_ratio: 129.1current_ratio: 106.58
산업리스크데이터 없음

동종업종 비교 데이터 없음 — 섹터 집계 파이프라인 미구현, 임의 점수 생성 금지

LII AI View는 매수·매도 의견이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. Phase 3가 계산한 수치만 근거로 "왜 오래 볼 만한지", "무엇을 경계해야 하는지"를 서술합니다.